20대 지적장애인이 제기한 소송에서 법원이 지적장애인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판결문은 일반적인 법률 용어와 달리 이해하기 쉽게 작성되었습니다. 이는 서울행정법원이 사회적 약자 사건 전문 합의부를 도입한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