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10월 1일부터 시외·고속버스 요금을 9%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상은 국토교통부가 원가 검증 결과와 이용자 부담 등을 고려하여 전국 시외·고속버스 운임 인상 폭을 9%로 정한 것에 따른 것이다. 경남을 포함한 전국 시외·고속버스 업계는 다음 달부터 요금 인상을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