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복지부는 소득 및 재산 증빙 없이 생계가 어려운 사람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전국 모든 시군구로 확대한다. 참여하지 않는 55개 시군구가 이달 중 순차적으로 사업장을 설치하여 운영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