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은 동경과 비판이 공존하는 욕망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공고한 계급 세습의 카르텔이 작동하며 강남을 중심으로 권력이 주시되었다. 한강을 방패 삼아 전쟁 등 유사시를 대비해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