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에서 국내외 이용자 약 22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유출된 정보에는 사진 및 시술명 등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로 인해 병원이나 플랫폼을 사칭한 2차 피해가 우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