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극우 정당, 주정부 입성 목표로 강경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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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대안당의 수석 후보와 공동대표가 출구조사 결과에 기뻐하고 있다. 이 정당은 옛 동독 주의회 선거 압승과 이민자 추방 등의 강경책을 내걸고 40%를 넘겼다. 이는 급진좌파와 연정 집권 가능성에 대해 배척해온 상황을 시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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