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중국 국경 지역의 대홍수로 인해 수력발전소 터널과 건물 등에 고립되거나 실종된 사람들을 찾기 위한 수색 및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네팔 정부는 7일을 국가 애도의 날로 지정했다. 이 과정에서 열화상 카메라 등이 투입되었으며, 전기 공급이 끊긴 지역에는 태양광 장비가 공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