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검찰이 기밀 확보 부서를 근거로 조직범죄를 주장하며 화웨이를 겨냥한 형사재판이 미국 법원에서 시작되었다. 이 재판은 양국의 기술 경쟁과 국가안보 문제가 얽혀 있다. 이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미가 예정되어 있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