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티베트 대홍수 현장 일부 공개 및 사망자 수 증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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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대홍수로 인해 인명 피해가 발생한 시짱 자치구 지룽 국경검문소 현장을 외신에 공개했다. 해당 현장에서는 포크레인을 동원한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 홍수로 인해 사망자는 43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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