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주요 시중은행들이 신입 공채 채용을 전년 대비 16%가량 줄였다. 이는 높은 급여와 복지 혜택을 기대했던 구직자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부 구직자들은 채용 문이 좁아져 진로 변경을 고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