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최고 빅게임에서 일본의 사노 카이슈는 역습 드리블의 위협성을, 브라질의 마갈량이스는 센터백의 크로스 실력을 언급했다. 이 크로스 궤적을 이용해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간 카세미루가 헤더골을 성공시켰다. 후반 추가 시간 5분 1초에 가브리엘 마르티넬리가 놀라운 장면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