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롯데 식품사 싱가포르 합작법인 설립해 아시아 시장 공략
한국 롯데웰푸드와 일본 롯데제과가 싱가포르에 합작법인을 설립하여 아시아 사업을 총괄할 계획입니다. 신동빈 롯데 회장은 이 사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양사는 아시아 시장에서 영토를 확장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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