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여름방학 돌봄 위해 청소년 동행캠프 운영 점심 제공
서울시는 여름방학 중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를 운영합니다. 이 캠프는 초4부터 중3까지 총 42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24개 시립청소년시설의 특화 프로그램을 2주간 체험하게 하고 점심도 제공합니다. 이는 청소년들이 방학 기간 동안 또래와 함께 배우고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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