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체육교사가 뇌사 장기 기증으로 네 명의 생명을 구함
전직 체육교사가 뇌사 장기 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구하고 세상을 떠났다. 그는 10여 년 전 하천에서 아이들을 구한 경험이 있다. 김상현 씨는 뇌사 장기 기증을 통해 자신의 마지막 순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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