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비건 친화업소 15곳 지정해 건강하고 환경친화적 식생활 지원
안양시가 채식주의자뿐만 아니라 건강, 환경, 윤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시민들을 위해 음식점 15곳을 '비건 친화업소'로 지정했습니다. 이 지정은 탄소중립 실천과 건강한 식생활권 보장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채식 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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