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담 채취용으로 길러지던 사육곰 219마리가 농장에 남아있으며, 기후부는 연내 104마리를 추가 구조할 계획이다. 이들 중 일부는 콘크리트 사육장에서 나와 방사장인 '곰숲'에서 생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