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증편향과 진영 갈등 심화 속에서 타인의 생각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줄어들고 있다. 명상가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는 자신의 생각과 판단이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는 태도를 제안한다. 이는 현재 시대에 실천하기 어려운 태도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