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연구진이 빛을 통과시켜 뇌 신호를 읽는 초박막 투명 신경전극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로 실명 생쥐 실험에서 정상 시각 반응과 78% 유사한 인공시각 신호를 구현했습니다.이는 망막색소변성증과 같은 질환 연구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