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 밈이 큰 인기를 얻었으나 영화 흥행 성적은 저조했다. 숏폼 콘텐츠는 대중문화 홍보 수단을 넘어 제작 문법을 변화시키고 있다. 앞으로 숏폼과 극장 흥행 중 어떤 방향으로 갈지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