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토지 매입 시 국가가 소요 경비의 95%까지 국비를 지원하도록 확대된다. 이는 임대 중심 개발 모델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통해 제기되었다. 행정안전부는 이와 관련하여 국무회의에서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