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6학년도 수능 영어의 난이도가 적정 수준과 학습 부담 완화에 미치지 못했다고 인정하고 사과했다. 이에 따라 향후 출제 및 검토 과정을 재점검하고 난이도 조정 절차와 현장 교사 위원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는 시험 난이도에 대한 재검토를 통해 개선하겠다는 의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