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보안 담당자들이 첫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동에서는 자율적인 보안문화 정착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는 통합사 출범에 따른 보안 체계 구축을 위한 준비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