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무형유산인 옹기장은 방춘웅 씨와 이학수 씨가 보유자로 인정되었다. 또한, 국가유산인 화각장은 한기덕 씨가 보유자로 인정되었다. 국가유산청은 이러한 보유자들을 확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