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민사회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800조 원 반도체 투자 계획을 환영했다. 이들은 정부의 3개 분야 메가 프로젝트 투자 계획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호남 특혜 주장은 사실 왜곡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