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예사 선생님은 학교 밖 청소년 센터로부터 아이들에게 도슨트 역할과 실습을 진행해 달라는 의뢰를 받았습니다. 이는 오산 유엔군초전기념관에서 해설사로 일한 경험 외에는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죽미령 전투에 대해 청소년 도슨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