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고체연료 발사체인 '미르호'의 네 번째 시험발사를 안전 문제로 인해 연기했습니다. 국방부는 최종 발사 준비 과정에서 일부 문제점이 발견되어 발사를 중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발사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