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이 2025년 겨울, 광화문에 모여 동자동 공공주택 건설을 요구하는 편지를 작성했다. 이는 2021년 정부의 약속대로 해당 사업이 진행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주민들은 이 요구를 위해 서명 운동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