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올라 본격적인 여름 날씨가 되었다. 제주시 한라수목원을 찾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숲길을 걸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방문객들은 울창한 숲길에서 수국을 감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