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신고 건수는 전년 대비 46% 급증했으며, 주요 원인의 62%가 해킹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겪은 롯데카드는 자사의 미흡했던 점과 대응 방법을 공유했다. 이는 보안이 기업의 당면 과제가 되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