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온디바이스 AI 시대를 위해 차세대 모바일 저장장치인 '신무기' 낸드 개발에서 세계 최초 타이틀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분야에서도 SK하이닉스보다 앞선 성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