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부동산 및 자회사 매각으로 유동성 확보해 워크아웃 돌파구 모색
중앙일보가 유동성 위기 극복을 위해 부동산 및 자회사 매각을 통해 664억 원의 유동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중앙홀딩스 등 4곳이 회생절차를 개시했으며, JTBC는 한 달간 자율구조조정기업구조개선작업(워크아웃) 절차에 착수했다. 이는 중앙일보가 워크아웃을 조기에 마무리하기 위한 자구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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