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예정된 재정 파탄을 막지 못한 것에 대해 원인 분석을 지시하며 재정 건전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그는 인공지능(AI) 기반 행정혁신과 현장 중심 행정을 새로운 도정 운영 원칙으로 제시했다. 이에 따라 재정, 조직, 안전, 공정 분야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