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국 인플루언서 한국 음식 홍보 계획 발표
13개국 인플루언서들이 한국의 맛을 알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달 서울에서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주제로 한식 쿠킹 클래스가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요리를 따라 했다. 이 과정에서 스마트폰 카메라가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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