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시립극단 뮤지컬 '피아노의 숲'이 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됩니다. 대구수목원에서는 '숲이랑 놀작'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지혜학교에서는 호모 헌드레드 시대와 항해에 관한 인문학 교육이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