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보건대 재정난 및 비리로 인해 폐교 절차에 들어감
광양시에 남은 유일한 대학교인 광양보건대가 재정난과 비리로 인해 법인 파산을 당했습니다. 이로 인해 개교 32년 만에 폐교 절차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는 대학 정상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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