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을 포함한 축구대표팀 선수 9명이 귀국했다. 홍명보 전 감독의 귀국길과 달리 손흥민에게는 따뜻한 응원이 이어졌다. 팬들은 손흥민 등 선수들을 향해 위로와 격려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