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들이 구옥 부지를 활용해 예술 활동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다
택지지구 개발로 인해 위협받는 구옥 부지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활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보태니컬아트 협동조합 신소영 이사장이 지도하는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화가가 된 평범한 주부들의 이야기와 관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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