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의원은 후반기에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배정되었다. 이는 제주의 1차 산업 보호와 현안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를 위함이다. 김한규 의원은 법제사법위원회에 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