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원자로인 연구용 원자로 트리가 마크-2를 에워싼 원자로실과 부속건물이 철거 위기에 처해 국가유산청이 임시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하여 긴급 보호 조치를 취했다. 이는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 제정 이후 첫 사례이다.국가유산청은 이와 관련하여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조치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