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사고 이후 방문을 닫거나 잠드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등 심리적 외상 후유증을 경험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러한 증상들은 점차 완화되었으나, 운전과 같은 특정 상황에 대한 두려움은 여전히 남아있다. 개인의 트라우마로 인한 심리적 외상은 치유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