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의 위치에 대한 논의가 제기된다. 변경은 '나라의 경계가 되는 변두리의 땅'을 의미한다. 정치적·경제적 중심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소외된 지역도 변두리로 간주될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