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으로서 사람과 지역을 연결하는 활동에 보람을 느낌
차지영 활동가는 특정 직함보다 '사람을 연결하는 시민'으로 표현된다. 그는 8~9년간 인천에서 소상공인 가게와 좋은 사람들을 기록하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역할을 해왔다. 그는 돈을 버는 것보다 사람과 지역을 살리는 일을 재미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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