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학 시장이 1일 동해시청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 시정의 출발을 알렸다. 취임식은 '새로운 동해,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를 시정 구호로 삼았다. 행사는 직원들을 중심으로 검소하게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