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신 태안군수가 제16대 군수로 취임하며 '미래가 모이고 사람이 머무는 태안'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군민의 뜻을 군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향후 4년간의 군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