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용어는 이미 교실에서 표준어이자 공용어로 자리 잡았다. 일부에서는 이를 소수의 행동으로 치부하거나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로 보았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에 대해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있었으나, 실제 반응은 마뜩잖다는 것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