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서울 송파구 개표소 봉쇄 장기화에 대한 경찰 대응을 질타했다. 서울경찰청장은 현장 충돌 우려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하여 협조 요청을 수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는 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함 이송 협조 요청에 대한 경찰의 판단을 다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