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마무리 투수 김재윤이 이번 시즌 가장 먼저 20세이브를 달성했다. 이는 2023년 kt 시절 이후 3년 만에 기록한 것이다. 그는 최근 경기에서도 뛰어난 투구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