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부동산 가격 상승과 주민 불만 발생
정부가 규제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을 동시에 지정하면서 동탄 지역에 대한 논란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동탄역 롯데캐슬 30평대 최고가가 26억 원을 기록했다. 주민들은 이러한 조치에 대해 불만을 표하고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