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규제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을 동시에 지정하면서 동탄 지역에 대한 논란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동탄역 롯데캐슬 30평대 최고가가 26억 원을 기록했다. 주민들은 이러한 조치에 대해 불만을 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