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하루 동안 무안, 순천, 광주 등에서 이동하며 민원 시스템 점검과 반도체 관련 시민대회 참석 등의 활동을 했다. 그는 특별시의회 출석과 더불어 지역 내 주요 장소를 순회하는 행보를 보였다. 이는 통합 특별시 운영 및 반도체 전략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