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지사가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하며 소통행정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도지사실에 대한 소통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취임 전 타운홀 미팅에서 휴대폰 전화를 공개한 것과 맥을 같이 합니다.